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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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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호][사는 이야기] 하고 싶은 건 많은데요, 솔직히 그냥 놀고 싶습니다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활기에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최근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의 채움활동가가 된 치리 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부터 쭉 그저 청소년운동 근처를 빙빙 맴돌았다. 어디의 소속이기도 하면서 아니기도 한 상태로 어영부영 대학에 오고, 그나마 맞는 공부가 법학이어서 공부도 그럭저럭 했다.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빙글빙글 맴도는 게 짱구랑 비..
[29호][사는 이야기] ‘청소년활동가’라는 이름을 내려놓으며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활기에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에서 활동하다가 활동을 잠시 쉴 예정인 목성돼지 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활력소 ‘사는 이야기’에 글을 써달라는 제안을 받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그런 원고를 맡아도 되나?’였다. 그 생각의 근원을 좀 더 파고들어 보면 한구석에는 ‘우선 이제 활동을 (적어도) 한동안 그만둘 사람이 활동..
[28호][사는 이야기] 이름이 세 개인 사람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피아, 윤달, 공현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투명가방끈, 하자센터, 불꽃 페미액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서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넌 여러 가지를 하잖아. 보면 항상 바쁜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글을 제의받으며 덧붙여진 말은 이랬다. 그러고 보니 올해 처음 투명가방끈에서 반상근을 하게 되었을 때, 몇몇 활동가 친구들은 활동..
[27호][사는 이야기] 어느 활동가의 쉬는 이야기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피아, 윤달, 공현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안식년을 가지며 활동을 쉬고 있는 난다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쉬고 있다. 어느덧 4개월째. 활력소팀으로부터 이번 호 ‘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에 글을 써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흔쾌히 수락했지만 막상 노트북을 켜고 앉으니 어색하다. 글은 어떻게 쓰는 거였더라..
[26호][사는 이야기] 같이 분노하고 소리 내주는 사람들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피아, 윤달, 공현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에서 활동하는 오리 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활기 원고를 부탁받고 처음 한 생각은 ‘내가 활동가인가?’였다.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스스로 ‘나는 활동가야!’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활동가’라는 단어는 좀 더 본격적이고 비장하..
[25호][사는 이야기] 이렇게 재밌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활동이 하기 싫을 때가 있다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2018년부터는 활력소 준비팀(청소년운동기록모임) 멤버들의 편집자로서의 권한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눈에 띄는 글을 싣습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치이즈, 난다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에서 활동하는 윤달 님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글을 쓰기가 힘들다. 사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요즘 며칠째 무기..
[24호][사는 이야기] 외국어를 잘 못 하면 외국에 가지 말아야겠다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2018년부터는 활력소 준비팀(청소년운동기록모임) 멤버들의 편집자로서의 권한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눈에 띄는 글을 싣습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치이즈, 난다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준)'에서 활동하는 공현 님의 유엔아동권리위원회(제네바) 방문기를 실었습니다. 9월에 스위스 제네바에 갔다 왔다. 이렇게 말하면 ..
[23호][사는 이야기] 지각과 성실함_학교와 등굣길이 무지갯빛깔이라면 나도 한 성실하겠다 '청소년활동가의 사는 이야기' 코너는 청소년활동가로서 스스로를 정체화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의 고민이나 활동가로서의 삶과 활동에 대한 이야기(에피소드 등)를 담는 코너입니다. 2018년부터는 활력소 준비팀(청소년운동기록모임) 멤버들의 편집자로서의 권한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눈에 띄는 글을 싣습니다. 활동가로 살며 겪는 고민들, 청소년활동가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면 [사는 이야기] 코너의 문을 두드려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현재 편집 멤버인 치이즈, 난다에게 문의해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번 호는 '조례만드는청소년'에서 활동하는 하지 님의 글을 옮겨왔습니다. 지각과 성실함_학교와 등굣길이 무지갯빛깔이라면 나도 한 성실하겠다 글: 하지(조례만드는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