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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목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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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소식과 목소리들] 청소년인권운동이 기어코 만들어낸 변화들 [25호][소식과 목소리들] 청소년인권운동이 기어코 만들어낸 변화들 (2019.10.01.~2019.12.31.) 2019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소식과 목소리들입니다. 2019년 연말을 앞두고 기쁜 소식이 들려왔지요. 바로 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하향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오랜 활동들이 쌓여야 가능하다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이렇다 할 변화가 없어서 지치는 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활력소 소식지에도 매 번 같은 소식, 비슷한 주장들이 반복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의 선거법 개정은 아쉬움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시 한 걸음 새롭게 내딛을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분명합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만들어갈 변화들, 그 밑거름이 되는 소식과 목소리들을 꾸준히 기록하는 활력소가 되어야겠습니..
[24호][소식과 목소리들]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24호][소식과 목소리들]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2019.07.01.~2019.09.30.) 2019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소식과 목소리들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청소년페미니즘모임에서 새롭게 출범한 '청소년페미니스트네트워크 위티'의 활발한 활동, 유엔에 다녀온 청소년인권운동의 소식,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의 집단 상담 프로젝트 진행 등... youthhr (청소년운동 소식 공유) 메일링, 검색, 청소년단체들의 웹페이지 등을 살펴보며 모은 활동 소식과 성명/논평 등이지만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수정이 필요하거나 추가해야 할 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정리 : 치이즈, 난다 활동 소식들 청소년페미니스트네트워크 '위티', 서울시 성평등상 '최우수상' 수상 (2..
[23호][소식과 목소리들] 꾸준히 나아가다 [23호][소식과 목소리들] 꾸준히 나아가다 (2019.04.01.~2019.06.30.)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의 소식과 목소리들 전합니다! 경남학생인권조례 부결에 분노하며 벌인 여러 번의 행동들,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의 출범, 체벌거부선언을 엮은 책 출간, 어린이날 맞이 "어린 것들 해방만세" 집회까지! 봄을 지나 여름을 맞이할 때까지의 청소년운동의 소식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youthhr (청소년운동 소식 공유) 메일링, 검색, 청소년단체들의 웹페이지 등을 살펴보며 모은 활동 소식과 성명/논평 등이지만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수정이 필요하거나 추가해야 할 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정리 : 치이즈, 난다 소식들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는 청소년인권단체 기..
[22호][소식과 목소리들] 청소년인권운동에도 봄은 오는가 [22호][소식과 목소리들] 청소년운동에도 봄은 오는가 (2019.01.01.~2019.03.31.)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활동 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언제는 그러지 않았겠나 싶으면서도 유난히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날들이었습니다. 경남학생인권조례, 스쿨미투, 선거연령 하향, 현장실습 제도... 정부와 관련 기관의 책임을 묻고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꾸준히 외쳤습니다. 그야말로 청소년운동의 목소리에 '응답하라'고 외쳤습니다. 봄 기운이 넘실대는 요즘, 청소년운동에도 봄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보아요. youthhr (청소년운동 소식 공유) 메일링, 검색, 청소년단체들의 웹페이지 등을 살펴보며 모은 활동 소식과 성명/논평 등이지만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수정이 필요..
[21호][소식과 목소리들] '빽빽'한 청소년운동이 쌓은 활동들 [21호][소식과 목소리들] '빽빽'한 청소년운동이 쌓은 활동들 (2018.10.01.~2018.12.31.) 10월부터 12월까지의 소식입니다. 활기에서는 10월을 기점으로, 청소년활동가 3명에게 상근활동비를 지원하는 '빽빽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10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운동은 하루하루 '빽빽'한 날들을 보냈습니다. 투명가방끈에서는 올해도 대학과 입시를 거부하는 선언을 진행했고, 경남의 조례만드는청소년에서는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힘썼습니다. 아수나로에서는 체벌거부선언자를 모으는 데 집중했고,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해 '스쿨미투' 이후 학교와 사회의 변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한편, 아픈 소식들도 있었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활동가 케이시-느루-모..
[20호][소식과 목소리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바쁜 가을의 시작 [20호][소식과 목소리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바쁜 가을의 시작 (2018.07.01.~2018.09.30.) 7월부터 9월 말까지의 소식을 모았습니다. 기록적인 폭염 때문이었을까요,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이 많지 않은 여름이었습니다. 청소년활동가들도 휴가를 가지며 조금 쉬어가기도 했네요.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바쁜 가을 맞이가 한창입니다! 스쿨미투에 연대하며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하고, 청소년참정권과 입시경쟁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리기도 하고,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운동이 힘차게 시작되기도 했습니다. 선거연령 하향 국회 통과를 위해 상반기를 거리에서 보낸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선거법 개정 뿐만 아니라 학생인권법 제정운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활기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바쁜 하반..
[19호][소식과 목소리들] 우리의 역사적인 농성, 그리고 농성 이후 [19호] [소식과 목소리들] 우리의 역사적인 농성, 그리고 농성 이후 (2018.03.01. ~ 2018.06.30.) 정리 : 치이즈, 난다 지난 3월 22일, "4월 통과! 6월 선거!" 선거 연령 하향 법안이 4월 국회를 통과하기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활기도 이 농성에 함께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길고 긴 4월을 보낸 것 같아요. 말그대로 '역사적인' 그 날들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의 청소년운동의 소식과 목소리들을 공유합니다! youthhr (청소년운동 소식 공유) 메일링, 검색, 청소년단체들의 웹페이지 등을 살펴보며 모은 활동 소식과 성명/논평/입장이지만,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수정이 필요하거나 추가해야 할 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활동소식들..
[18호][소식과 목소리들] 정기 발간을 방해할만큼 휘몰아치던 활동 [18호] [소식과 목소리들] 정기 발간을 방해할만큼 휘몰아치던 활동 (2017.09.01. ~ 2018.02.28.) 정리 : 치이즈, 난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일정들을 소화하다보니, 활력소 작업이 매우 미뤄지는 슬픈 상황을 겪었습니다. 흑흑...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출범하면서 많은 청소년활동가들이 제정연대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활기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지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활기 후원행사도 있었고요! 적은 인원이 여러 활동을 동시에 하다보니 미뤄지곤 했던 활력소... 올해는 부디 안정적으로 발간할 수 있기를... 미뤄진만큼, 시간이 흐른만큼 활동 소식도 꽉 채워진 것 같습니다. 2017년 9월부터 2018년 2월까지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youthhr (청소년운동 소식 공유) 메일링, 검색, 청소..